[뉴스핌=김민아 기자] 일본 증시가 보합권내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그리스 2차 구제 금융 승인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로 마감한 유럽 증시의 영향으로 개장 초 소폭 하락하며 장을 출발했다.
하지만 유럽 채무위기 해결과 미국 경제의 회복 기대감에 투자 심리가 개선되면서 낙폭은 제한되고 있다.
2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9시 27분 현재 9446.23엔으로 전날보다 16.79엔, 0.18% 하락하고 있다.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 역시 815.58로 전날보다 0.71포인트, 0.09% 밀리고 있다.
개별종목으로는 새로운 사장 임명을 앞두고 있는 올림푸스가 2%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마즈다 자동차는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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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