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아나패스가 실적 증가 기대로 상승세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아나패스는 9시 9분 현재 전날보다 700원(5.65%) 오른 1만3100원에 거래됐다.
현대증권은 이날 아나패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였다며 목표주가 1만 8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진홍국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삼성전자는 전년 대비 20% 증가한 4500만대의 LCD TV를 판매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스마트 TV가 될 것"이라며 "스마트 TV는 주로 120Hz 이상으로 아나패스의 제품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올해 예상 실적을 매출액 1225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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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