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IBK투자증권은 22일 하이소닉에 대해 "글로벌 핸드셋업체들의 저가형 스마트폰 보급 활성화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리포트 주요 내용>(김인필 애널리스트)
=제조경쟁력이 뛰어난 AFA 전문업체
하이소닉은 핸드셋용 AFA전문업체로 주 거래처는 삼성전자, LG전자, 팬텍, Sony Ericsson이다. 제조경쟁력을 기반으로 전세계 AFA 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시장구조조정 마무리 효과로 시장점유율이 확대될 전망이다. 2010~2011년 엔화강세로 대부분의 일본업체들이 도산하여 국내 AFA업체들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 저가형 스마트폰 활성화
글로벌 핸드셋업체들의 저가형 스마트폰 보급 활성화는 동사의 큰 수혜로 다가올 전망이다. 첫째, 스마트폰 활성화는 AFA의 장착률을 높여 보급률을 빠르게 확대시킬 것이다. 2) 동사의 VCM방식의 AFA는 비용구조가 경쟁사의 AFA방식에 비해 비용구조가 우수해 저가형 스마트폰에 적격이다.
=신제품: OIS와 모션센서의 바람
2012년 신제품 OIS와 모션센서의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OIS는 기술개발을 통해 대량생산이 가능해 졌으며 경제성도 향상되었다. 과거 AFA의 사례처럼 올해는 일반 카메라에서 핸드셋으로 시장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모션센서는 적용범위가 넓어 시장성이 매우 높다. 향후 IT기기 및 자동차에 장착될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리모컨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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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