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세계 최대 소매 업체인 미국 월마트가 주당 순익 악화 및 실적 전망 부진으로 주가가 급락했다.
월마트는 21일(현지시각) 4분기 순익이 주당 1.50달러, 총 51억 6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같은기간의 주당 1.70달러, 총 60억 6000만 달러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계속 영업을 통한 주당 순익은 1.51 달러를 기록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45달러를 웃돌았다.
회사는 2013년 1분기 순익은 주당 1.01~1.06달러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앙값이 전문가들은 주당 1.05달러를 전망해 기대에 못미친다.
미국 정규장에서 전주말 종가보다 3.86% 하락하며 장을 마감한 월마트는 마감 후 거래에서도 0.15% 추가 하락 양상을 보였다.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