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한국 최초의 사회적 기업 투자자문사가 출범한다.
심상달 KDI명예연구위원은 21일 “오늘 오후 2시 상공회의소에서 사회적 기업을 컨설팅하고 사회적 기업가를 뽑아 지원을 하는 회사인 마이스크(MYSC)"가 출범한다.”고 밝혔다.
MYSC는 모든 이해관계자를 유익하게 하는 ‘착한 기업’을 키우기 위해 세워진 소셜 벤처회사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정착됐다. 한국에서는 정진호씨가 대표를 맡았다.
MYSC에 함께 참여하는 기업은 기존의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재단인 CDI, 아쇼카는 물론이고 맥킨지컨설팅도 함께한다. 삼정KPMG은 주주로 참여할 예정이다.
심 연구위원은 “해외에서는 이미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사회적 기업과 기업가를 키워내는 것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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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