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라에스지가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2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신라에스지는 전 거래일대비 5.78%(430원) 오른 7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상승폭을 키우며 8200원까지 치솟은 주가는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신라에스지는 새누리당이 총선 공약으로 초중고 대상 아침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식자재유통 업체인 동사의 주가가 수혜주로 부각되며 연일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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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