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골프존이 신제품(3R) 출시의 이익 기여 기대감에 사흘째 오름세다.
21일 오전 9시 3분 현재 골프존은 전거래일보다 1300원, 2.14% 오른 6만 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승호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신제품(3R) 출시가 올해 이익성장에 일조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2일 골프존은 새로운 골프 시뮬레이터(GS) '골프존 비전(3R)'을 출시했다"며 "이는 주력 판매기종인 'R형'을 대체할 신제품으로 가격이 50% 이상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골프방 점주들을 대상으로 예약판매를 실시한 결과, 2~3월에 월 100대와 150대 정도의 신규 및 교체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GS 판매수량과 매출액은 신영증권의 예상을 24.6%, 20.1% 상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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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