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이큐스앤자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5억6861만원으로 전년비 178.4%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7억6560만원, 당기순이익은 2억6116만원으로 각각 44.6%, 122.6% 늘었다.
회사 측은 실적호전의 주요 원인으로 IT사업부의 PCB장비 판매 증가를 꼽았고, 자동화 장비 사업이 크게 성장하면서 영업이익 또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다각화를 위해 미국 신약개발 전문업체 컨퀘스트사와 전략적 MOU를 체결하며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본격적으로 면역세포치료제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며 "세포치료제 개발 관련 기술이전 및 공동 사업과 연구개발을 위한 아이넥스바이오를 설립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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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