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슈프리마가 미국시장 진출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최근 슈프리마는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소송이 마무리됐다.
20일 오전 9시16분 현재 슈프리마는 전 거래일대비 1.53%(200원) 오른 1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고수익을 회복할 것이 활실시된다고 분석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70억원 이상의 대규모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진행하여왔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소송이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미국시장 진출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시장은 전세계 보안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가장 큰 시장으로 미국시장진출 시작 소식은 동사 주가의 가장 큰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실적추정에는 반영하지 않았지만 미국시장 진출에 대한 장벽이 사 라짐에 따라 빠르면 상반기 가시적인 성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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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