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박창규)이 오는 3월 부산 서구 서대신1구역을 재개발한 ‘대신 롯데캐슬’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신 롯데캐슬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높이 10개 동에 전용면적 33~129㎡ 총 753가구로 구성됐다. 부산지역에서 인기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주택형이 401가구로 일반공급 물량의 75%에 달한다.
서구 서대신동은 지난 10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다가 지나해 11월 ‘대신공원 한신 휴플러스’가 최고 33.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동아대병원, 부산대병원 등 종합병원과 백화점, 자갈치 시장 등과도 인접했으며 부산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과도 가깝다.
아울러 북항을 국제해양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북항 재개발사업, 천마산 터널 등 개발사업으로 인구 유입이 기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견본주택은 오는 3월 개관 예정이다. 문의: 051)20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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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