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화증권은 20일 기업은행이 은행업종 내에서 주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NIM(순이자마진) 안정화를 통한 수익성 회복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내다봤다.
기업은행 주가는 지난 1개월간 13% 상승해 KOSPI 수익률과 은행업종지수를 각각 6.1%p, 2.9% 상회했다.
작년 4분기 기업대출 이자율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우려가 반영되면서 하락한 효과가 일부 회복된 것으로 판단된다.
기업은행의 장점으로 1)중소기업대출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대출 성장률 2)상대적으로 높은 NIM 유지를 통한 우수한 수익성 유지 3)경쟁 은행들에 비해 낮은 판관비율(Cost Income ratio)을 통해 높은 ROE를 시현하였다는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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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