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백화점은 봄맞이 의류행사와 신학기 관련 상품 등 다양한 행사를 주요 점포별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무역센터점은 23일까지 지하 대행사장에서 '봄맞이 여성의류 특가전'을 열고 손정완·이상봉·부르다문 등 주요 디자이너 브랜드의 봄 상품을 30~4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손정완 재킷 39만 8000원, 이상봉 바지 9만 9000원, 부르다문 블라우스 12만 8000원 등이다.
'보티첼리·G보티첼리 초대전'도 함께 열어, 보티첼리 재킷 34만 9000원, G보티첼리 바지 21만 2000원에 판매한다.
목동점은 25일까지 '캠퍼스 패션 제안전'을 열어, 패션 상품을 30~40% 할인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반스 가방 1만원~1만 9000원, 맨하탄포티지 백팩 6만 3200원, 테이트 후트티셔츠 3만 9000원 등이 있다. 또한 신규 오픈한 시계 편집숍 파슬에서 40·60·80·100만원 이상 구매시 현대백화점 상품권 2·3·4·5만원을 증정하며, 쿠론 구매 고객에게는 파우치, 빅토리아녹스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