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랜드그룹은 "일본 규슈에 자리한 대형 리조트 '시가이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사 보도에 대해 "검토한 적은 있지만 현재 추진중인 것은 없다"고 16일 밝혔다.
시가이아 리조트는 일본 규슈 미야자키현 해안가에 687만㎡를 넘는 규모로 자리잡고있는 대형 리조트로 99개 골프코스와 특급호텔 4개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랜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시가이아'에 대한 인수 검토를 해온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현재 확정 사안을 두고 추진중인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랜드는 최근 미국 괌의 PIC사이판·팜스리조트를 인수한 바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