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농협중앙회는 16일 축산경제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축산경제조합장대표자회의를 열어 남성우 전 대표(사진)를 재선출했다.
남 전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단독후보로 선출돼 차기 축산경제대표이사 대상자로 결정됐다.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농협의 다른 대표이사 선출방식과 달리 축산경제조합장대표자회의에서 대상자를 결정한 후 대의원회에서 선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남 전 대표는 오는 21일 열리는 정기대의원회에서 대의원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에 의해 선출이 확정된다.
남 전 대표는 지난 2008년부터 축산경제 대표를 맡아 왔으며 축산경제 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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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