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그룹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 이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의 프로리그 선전을 응원하고자 대표 캐릭터 '원스터'를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귀여운 이미지로 젊은 층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원스터가 엔투스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리그 경기장에 등장할 예정이다.
원스터는 CJ ONE을 상징하는 캐릭터로서,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프로리그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구는 기폭제가 되겠다라는 계획이다.
또한 CJ ONE은 원스터와 e스포츠 팬과의 만남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에 있다.
CJ ONE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과 내달 11일 프로리그 경기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경기 현장에서 CJ 엔투스가 셋트에 승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CJ ONE 관계자는 “젊은 소비 층을 주 타겟으로하는 CJ 원카드의 서비스와 e스포츠를 응원하는 팬들의 소비 패턴이 매우 매칭된다고 판단했다"며 "CJ ONE의 캐릭터 ‘원스터’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귀여운 이미지를 넘어서,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에 승리를 불러올 수 있는 에너지 전도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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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