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소식통은 "내셔널뱅크, 알파뱅크, 유로뱅크, 피레우스 등 4개 은행이 현금 및 고등급 자산의 형태로 8억 8000만 유로의 담보를 핀란드에 제공할 것"이라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해당 4개 은행은 이에 대해 코멘트를 거부했다.
소식통은 그리스 정부가 담보를 제공하게 되면 구제금융에 참여하는 국가들로부터 핀란드에 대한 특혜를 제공한다는 의혹을 받을 수 있어 이들 4개 은행이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