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닛산이 케이블 채널에 차량을 협찬키로 했다.
한국닛산은 15일부터 방영되는 케이블 채널 tvN 수목 미니시리즈 ‘일년에 열두남자’에 큐브를 비롯한 자사 주요 차종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잡지사 에디터 미루(윤진서)와 포토그래퍼 탄야(고준희)가 각기 다른 열두 개 별자리의 남자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한국닛산은 이를 기념해 큐브를 특별한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 금융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선수율 40% 납입 조건으로 월 9만9000원이면 큐브 S그레이드(2260만원) 구입이 가능하다.
정성상 한국닛산 부사장은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일과 사랑에 대한 열정이 큐브의 독창적이고 활동적인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고 판단해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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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