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가 도시철도 2호선 및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공사 현장에 시민 방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현장 참가자들은 도시철도2호선 등 공사시행 현황에 대한 세부설명 및 동영상을 관람 후 도시철도2호선 205공구 공사 현장과 서울지하철 7호선 705공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참가자의 연령대는 23세부터 73세로 다양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도철 관계자는 “이번 시민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느낀 불편 및 불안이 다소나마 해소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도시철도 건설 현장방문과 더불어 공사 현장을 지속적으로 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분기 현장방문은 4월 중 접수를 받아 5월에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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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