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 4/4분기 독일 경제 성장률이 직전 분기에 비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잠정치가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다고 발표햇다.
이는 0.3% 감소 예상은 다소 웃도는 수준으로, 다만 0.5% 증가를 기록했던 3/4분기에 비해서는 둔화된 수준이다.
또, 4/4분기 독일 경제의 연간 성장률은 1.5%를 기록해 전문가 예상치 1.9%와 직전분기의 2.5%를 모두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3/4분기 성장률은 전기비 0.5% 증가에서 0.6% 증가로 상향 조정됐고, 연간 기준으로도 2.5% 증가에서 2.6% 증가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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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