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양유석, 이하 KCA)은 올해 14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고품격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KCA는 방송사가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방송의 공공성을 촉진하고 시청자 복지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KCA는 올해 명품 대작 및 소품형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방송사별 맞춤지원을 실시하고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어린이 프로그램, 단막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KCA는 오는 17일 오후 3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2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접수 및 지원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올해 제작지원 신청 접수는 3월 7일(수) 16시까지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사업 홈페이지(www.kcacontents.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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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