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올해 12월 3일부터 14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통신세계회의(WCIT)에서 국제전기통신규칙(ITR)을 개정키로 함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가‘국제전기통신규칙 개정 준비 전담반’(이하 전담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제전기통신규칙(ITR)은 무선분야의 전파규칙(RR)에 대응하는 유선 분야 국제 규칙으로서, 전기통신 역무를 제공하고 운용하기 위해 사용되는 국제통신망 관리, 통신요금의 과금과 국가간의 국제통신 요금 정산 등에 대한 일반 원칙과 규정을 다루고 있다.
방통위는 동 전담반 운영 과정에서 통신사업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및 통신시장 파급효과 분석 과정을 거쳐 국제전기통신규칙(ITR) 개정 작업이 국내 통신서비스 및 산업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