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우미건설(대표이사 이석준)은 오는 3월 경북 구미시 옥계지구 17-1-4블록에 '우미린 2차'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41층 5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4~84㎡ 총 720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구미시가 타 지역대비 젊은 층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 점을 고려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만 구성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
단지 뒷편으로 도보 5분 거리에 약 33만㎡ 규모의 해마루공원이 위치해 있고 단지 앞으로 한내천을 끼고 있어 배산임수형 단지다. 정면으로 펼쳐진 천생산의 조망이 우수하다.
또한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판상형과 탑상형의 조화로운 단지배치로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저층세대까지 일조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체력단련을 위한 휘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독서실, 육아보육시설 등 다양한 어린이 놀이시설을 마련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3월 구미시 신평동 롯데마트 옆에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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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