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실적을 낸 엔씨소프트가 약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9시31분 현재 전날보다 1000원(0.34%) 내린 28만9000원에 거래됐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9.8% 줄어든 166억77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도 1389억9500만원으로 13.4%, 당기순이익은 161억2500만원으로 41.1% 각각 줄었다.
실적 발표후 주가는 한때 28만3500원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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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