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소셜네트워크 게임서비스 업체인 징가(Zynga)가 기업공개 이후 첫 분기 적자 결과를 내놓았지만,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징가는 14일(현지시각) 조정을 거친 기업회계년도 4분기 주당순익이 5센트를 기록,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3센트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징가는 조정을 거치지 않은 주당 순손실이 1.22달러를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의 주당 5센트에서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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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