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현대산업개발(대표 박창민)은 강북의 판교로 부상하고 있는 삼송택지지구 A8블럭에 위치한 '고양 삼송 IPARK'를 특별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오는 6월 입주가 다가옴에 따라 기존 계약금 5%에 중도금 10%, 잔금 85% 등이었던 분양조건을 계약금 5%에 잔금 95%로 변경해 고객혜택을 강화했다.
또한 한시적으로 계약고객에게 각각 1700만~2000만원의 이사지원금 등 추가 혜택을 지원, 실질적으로 기준층 기준 127㎡는 500만원대 후반, 146㎡는 600만원대 중반이면 계약이 가능하다.
지하 2층~지상 24층, 공급면적 127㎡(전용면적 100㎡, 38형) 370가구, 공급면적 146㎡(전용면적 116㎡, 44형) 240가구 등 총 7개동 610가구로 구성되는 '고양 삼송 IPARK'는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고 북한산 국립공원·공릉천 등이 인접한 웰빙형 단지이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3호선 삼송역 인근 고양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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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