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 입어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100원(0.37%) 오른 2만69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9일 이후 사흘만에 반등으로 메릴린치 창구로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전일 하이닉스는 경기 이천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최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하성민 SK텔레콤 사장과 박성욱 하이닉스 부사장도 사내이사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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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