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우리선물은 국채선물 금리가 중기적으로 더 오를것으로 전망했다.
김지만 애널리스트는 14일자 보고서에서 "15일 재무장관 회의에 대한 기대감과 불편한 유가 등을 감안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한달여 만에 국제 유가(WTI기준)가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돌파했는데, 이는 폭탄 테러와 관련해 이스라엘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되었기 때문"이라며 "중동지역 리스크는 물가 불안으로 이어지면서 금리에 상승압력을 가할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해야 할 변수"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 긴축안 통과로 지난밤 유럽과 미국증시는 랠리를 이어갔다"며 "하지만 한국 금융시장은 이 재료가 선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보합권에서 새로운 모멘텀을 기다리는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지만 애널리스트는 예상레인지로 104.00~104.30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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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