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서울식품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3억 3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63억 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7.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2억 3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
한편, 이날 서울식품은 오는 3월 2일 주주총회를 소집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