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외환은행은 지난해 매출이 110억 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9%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억 6200만원, 당기순이익은 16억 7900만원으로 각각 53.11%, 58.86% 성장했다.
한편, 같은날 한국외환은행은 감사위원회 김진호 위원과 래리 오웬 위원이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