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창해엔지니어링이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사흘만에 반등했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창해엔지니어링은 오전 10시 14분 현재 전일대비 1.69% 오른 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창해엔지니어링은 농협과 33억원 규모 생균제공장과 당밀터미널 신축공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4.8% 규모다. 이에 시장 참가자들의 사이에서 매수세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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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