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네오팜은 단백질 키나제 억제제로서 헤테로사이클릭 화합물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동일내용으로 미국, EU 등 세계 주용 9개국에 특허출원하여 공개 또는 심사 중”이라며 “해당기술은 이미 당사의 분자 표적 항 암제와 항염증제 개발에 기본 기술로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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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