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한유화가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분기에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대한유화는 전거래일보다 1000원, 0.82% 오른 12만 2500원에 거래 중이다. 나흘째 랠리다.
오승규 솔로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될 것"이라며 "점진적인 글로벌 경기 회복 국면 진입으로 그 동안 위축되었던 수요가 되살아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기초유분의 가격 상승은 다운스트림 제품으로의 전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영업실적의 가파른 회복이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