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제철이 향후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제철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86% 상승한 1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메릴린치, 국내 창구로는 대신과 키움을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이트레이드증권은 현대제철이 1분기 이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2만5000원에서 13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대우증권 역시 고로 3기 가치를 반영해 목표가를 15만원으로 기존 대비 15.4%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