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금호산업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유상증자 추진 소식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3분 현재 금호산업은 전 거래일대비 4.11%(320원) 오른 8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 따르면 채권단이 박삼구 회장을 대상으로 2200억원 규모의 금호산업 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 회장은 1100억원 규모의 금호타이어 유증 참여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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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