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현대증권은 13일 이라이콤에 대해 글로벌 스마트기기의 강자를 모두 주요 고객으로 실적 성장을 지속함에도 저평가 구간에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이라이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9%, 40% 증가한 5991억원, 461억원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작년 3분기부터 상승했던 영업이익률이 올해 스마트기기 매출 비중 증가로 어느 정도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기기(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부품은 여타 부품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가졌다. 스마트기기 비중 확대 여부는 이라이콤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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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