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13일 동아제약에 대해 2012년 R&D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으로 전망되는 만큼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상반기는 트리어스(Trius)사 슈퍼박테라이 타깃 항생제 '톨레졸리드(Torezolid)'의 미국과 유럽 시장 내 독점 개발·판매권을 다국적 제약회사 대상으로 수출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는 미국 파트너사인 워너 칠콧(Warner Chilcott)사의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 미국 허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동야제약은 메이지(Meiji)사와 특허 만료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아시아 시장 타깃 바이오 시밀러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양사는 앞서 바이오의약품 제조 설비 공동 투자와 바이오시밀러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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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