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미국의 한 관리를 인용, 의회에 제안될 오바마의 예산안이 2012 회계연도 적자폭을 GDP의 8.5% 수준인 1조 3300억달러로 예상하고, 2013 회계연도 적자폭은 9010억달러로 GDP의 5.5%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예산안에는 고용확대를 위해 3500억달러, 도로와 교통 건설에 4760억달러를 지출하고, 메디칼과 메디케이드 등 의료복지 프로그램에서 3600억달러를 절약하는 안도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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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