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는 10일(현지시간) 1월 예산 적자폭이 274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해 1월 적자폭은 498억달러였다.
재무부는 1월 복지부문 지출이 지난 해 12월로 앞당겨 집행되며 1월 적자폭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1월까지의 2012년 회계연도(10월 1일~9월 30일) 누적 적자폭도 3491억달러로 역시 전년 동기 4188억달러보다 큰 폭 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말로 마감된 2011 회계연도의 적자폭은 1조 2960억달러로 3년째 1조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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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