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9일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하락했다. 유통시장에서 경과물이 민평보다 낮게 거래됐기 때문이다.
금융투자협회는 CD91일물 금리가 전날보다 1bp 내린 3.52%라고 최종 고시했다. CD금리는 지난 3일 1bp하락한 3.53%를 6일 동안 유지하다가 이날 다시 하락했다.
이날 CD금리는 오는 5월2일 만기를 맞는 SC제일은행 CD가 민평보다 2bp 낮은 3.49%에 100억원 규모로 체결되면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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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