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카페베네 레스토랑 브랜드 블랙스미스는 발렌타인데이 당일 방문 고객에게 '나는 가수다' 콘서트 초대권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콘서트에는 인기리 방영됐던 '나는 가수다' 출연진 인순이, 장혜진, JK김동욱, 자우림, 김조한, 테이, BMK 등이 대거 출연한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블랙스미스를 찾는 고객에게 음식뿐만 아니라 최고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블랙스미스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역에 처음 문을 연 이후 드라마, 공연 등 문화예술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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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