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가 부진한 실적에 힘을 잃고 6% 가까운 급락세다.
9일 SK컴즈는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21분 전날대비 800원, 5.78% 하락한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 창구에서 매도세가 나오며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는 중이다.
이날 SK컴즈는 2011년 실적 결산 결과 영업이익 54억원, 매출액 262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제회계기준(IFRS)에 근거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이익은 77.9% 하락한 것.
당기순이익은 SK아이미디어 등의 매각으로 인한 중단사업손익에 반영돼 2010년 대비 61.0% 감소한 4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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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