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포스코(POSCO)와 한국타이어가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세금 혜택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아시아 펄스에 따르면 전날 인도네시아 투자청(BKPM)의 기따 위르자완 청장은 포스코와 한국타이어가 세금 감면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인도네시아 정부는 2개의 한국 업체를 비롯해 5개 외국계 기업이 세제 혜택을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포스코는 현재 인도네시아 반튼주 찔레곤 지역에서 인도네시아 국영기업과 함께 60억 달러 규모의 제철소를 건설하고 있으며 한국타이어 역시 치카랑 지역에서 18억 달러 규모의 타이어 공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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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