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아오츠카의 오라떼(Olatte)가 과즙과 우유 성분의 제품 특징을 살려 디자인한 패키지 리뉴얼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디자인은 각 제품의 전면에 블루(오리지널), 핑크(피치), 그린(애플) 컬러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품 상단에 칼슘 함유를 표시하고 제품 원료인 우유 성분을 젖소 캐릭터로 시각화해 다양한 포즈로 과일을 안고 있는 재미있는 모습을 일러스트로 그려 넣어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이혜민 동아오츠카 오라떼 BM은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오라떼의 제품 특징을 강조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부드러운 이미지와 캐릭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