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지난 해 4분기 글로벌 매출이 110억 4000만 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톰슨로이터 I/B/E/S 전망치인 109억 9000만 달러 또한 상회하는 수준.
같은 기간 순익은 주당 72센트, 총 16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동기에는 주당 2달러 46센트, 총 57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79센트로 월가 전망치 77센트를 상회했다.
코카콜라는 또한 5억 5000만 달러 내지 6억 5000만 달러의 비용절감 효과를 낼 수 있는 신규 생산성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코카콜라의 개장 전 주가는 68.9달러로 1.3% 상승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