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카페베네 두 번째 브랜드, 블랙스미스는 최근 신규 점포 계약이 35건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강남역점 오픈을 시작으로 브랜드 론칭 3개월째 돌입한 시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폭발적인 성장세다.
현재 계약 완료된 블랙스미스 매장 중 20여 곳이 매장 공사로 한창이다. 서울의 강남역점, 신사역점 등 지난해 오픈 한 매장들은 해당지역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외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블랙스미스 강남역점의 경우 평일 저녁 시간대에도 평균 1시간 이상 대기 줄을 서야 좌석안내를 받을 수 있고, 신사역 점은 배우 송승헌 씨가 운영하는 매장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동료 연예인들과 일본인 관광객들이 즐겨찾고 있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최고의 맛과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천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가고 있다” 며 “블랙스미스 가맹파트너의 선택에 후회가 없도록 본사에서 최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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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