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국가인적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400여 개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 재직근로자와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품질ㆍ환경 분야와 자동차 정비이론 및 도장, 판금 프로세스의 이론 및 현장실습 등 18개 과정으로 26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연인원 2614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초급과정부터 전문가 수준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이고 다양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협력사 재직자를 위한 향상 과정, 채용예정자를 위한 양성 과정을 따로 진행해 보다 효과적인 교육훈련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르노삼성 인사본부 민경환 부장은 “중소기업과 협력업체의 기술력 향상이 곧 르노삼성자동차의 품질 경영에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으로 국가인적개발 컨소시엄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