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스마트폰’과 ‘ETF’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내달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한국투자증권의 은행개설 증권계좌 ‘뱅키스(BanKIS)’를 신규로 개설하는 고객에게 1년간 스마트폰 거래수수료 무료혜택과 스마트폰을 통해 1회 이상 거래 시 ETF 1주(KINDEX 인버스)를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또한 뱅키스고객 중 스마트폰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스마트 TV, 캡슐커피머신, 주유상품권 등을 제공하고 한국투신운용 ETF인 KINDEX 종목을 1회 이상 거래고객 선착순 1천명에게는 KINDEX 레버리지 2주를 증정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KINDEX를 5천만 원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SK상품권 5만 원권 증정 및 KINDEX ETF 거래금액 상위 10명에게는 총 950만원 상당의 투자지원을 지급한다.
이석로 이비즈니스(eBusiness) 본부장은 “2012년 투자키워드인 스마트폰과 ETF 를 통해 고객이 스마트한 투자 생활을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다양한 혜택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계좌는 전국 15개 은행 및 금융기관의 1만여 지점에서 개설할 수 있으며,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계좌를 개설해주는 ‘뱅키스 다이렉트 서비스’를 통해서도 가입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44-500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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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