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엔씨소프트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전 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52% 오른 26만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사흘간 10% 넘는 조정을 받은데다 청소년 온라인 게임 규제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시장 참가자들의 사자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규제 강화에 영향을 덜 받는 모바일게임과 성인 대상 게임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며 "상대적으로 성인층이 선호하는 게임을 제공하는 엔씨소프트와 NHN, 게임빌 등을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