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중공업이 시공하고 국제신탁과 HBSK가 시행과 위탁을 담당한 오피스텔 ‘강남역 쉐르빌’이 이달 중 분양에 나선다.
강남역 쉐르빌은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에 전용면적 18~27㎡ 총 297실로 구성됐다. 내부에는 생활에 필요한 가전이 제공되며 인테리어 색상을 회색과 오렌지 중 택일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이 350m 거리에 위치했으며 단지 앞에도 50여개의 버스노선이 지나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췄다.
특히 강남대로와 인접한 사업지 주변에는 삼성타운을 비롯한 강남 파이낸스센터, 교보타워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외국계 기업, IT, 금융 기업 등이 밀집했다. 아울러, 각종 학원과 강남역 상권과도 인접했다.
강남 3구의 투기과열지구가 해제되며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강남역 쉐르빌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논현역 3번출구 인근에 위치했으며 2월 중순 경 오픈 예정이다. 문의: 02-3446-9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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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