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가 10일 연속 상승에 대한 피로감으로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대비 100원(0.11%) 내린 8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3일까지 열을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이후 이틀째 내림세다.
하지만 증시 전문가들은 휴대폰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대신증권 박강호 연구원은 "스마트폰 중심으로 하는 제품 라인업이 구축되면서 휴대폰 부문이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했다"며 "특히 올해 LTE폰 비중 증가, 평균판매단가 상승 효과로 마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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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